1. 세번째 유산 된 차진명 집사님을 위해
지난 5월 3일 유아세례를 받은 김희원아기의 엄마 차진명집사님이
유산기가 있다고 처음으로 목장에 참석을 못하시고
남편인 김지호 집사님만 참석하셨는데
예배가 끝나갈 무렵에 병원에 가야할것 같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가슴아프게도 유산이 되었다고합니다.
첫아이 희원이 때는 건강하게 잘 출산했다고 하는데
벌써 세번씩이나 연속해서 유산이 되고 있습니다.
남편 김지호 집사님이 부부목장에 참석한지 두달이 채 안되는데
자꾸 유산이 되서 두렵다고 하십니다.
김지호 집사님이 말씀으로 잘 해석 받아 믿음이 흔들리지 않길 바라고
차진명 집사님의 영과 육이 속히 회복되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
2. 조산기가 있어 입원한 이진영집사님을 위해
임신 중에도 열심히 예배에 참석하시던 이진영집사님이
조산기가 있다고 입원을 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남편 최경환 집사님과
우리 목장 식구들이 애통하는 중보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태아와 산모가 모두 건강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