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숙 집사님 남편 형보화씨가 대인기피증으로 인간관계가 안되는데 여러분의 섬김으로 일대일 양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양육에 목적은 사람과 관계 맺기를 배우고 오십년이상 마음에 품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한 마디라도 하게 하는데 있습니다.
형보화 씨가 양육의 자리에 꼭 참석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자기 얘기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양육자는 끊임없는 지혜로 때에 맞는 언어로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