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여자 12-2)의 안정임씨 남편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작년 10월 등록하고 목장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며
양육을 너무 잘 받고 있는 안정임 집사입니다.
남편 최관묵집사님께서도 몇달 전부터 부부목장에도 참석하시고
일대일 양육도 받기로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구원의 확신도 있으십니다.
최관묵 집사님은 2007년 9월 간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해 오던중에
오늘 정기 치료를 위해 입원하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암이 진행이 빨라져서
색전술도, 방사선치료도, 이식도, 할수없는 상태가 되었다고합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입니다......
오직 여호와만 바라라고 주신 사건 앞에서
너무 당황스럽고, 마음이 힘이들지만 말씀으로 예방주사 맞은
안정임 집사님은 잘 감당하고 가는 중입니다.
이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 두렵고, 떨리는 소식 앞에서 최집사님이 온전히 회개하고 주님께 부르짖는
기도의 산으로 피할수있게되길.
- 젊은 부부인데 주님의 방법으로 생명을 연장해 주시길.
- 말씀이 들리는 안정임집사님이 십자가 잘 감당해서 부활을 경험케되길.
- 아들 규철이가(중2) 이 사건에서 상처받지 않고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사건되길.
우리들 공동체의 강력한 중보기도를 응답하여 주실줄 믿고 간절히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