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오 집사님 (59년생)이
"없으면 금식하고"를 너무 오래해서 몸이 많이 야위었습니다.
성남 상대원 셋방 전기,수도,인터넷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어제 분당 야탑 홈플러스 매장에서 상품 진열하는 일을 거의10:1의 경쟁율을 뚫고 합격 되었습니다.
집사님은 정말 열심히 일할 준비가 되어 있는데
그런데, 근무조가 주일예배를 지킬 수 있는 시간대는 자리가 없고
오전10시~오후7시 조에만 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고집사님이 일다운 일을 해 본지 오래되어 일단 내일부터 토요일까지 3일간 일하면서, 예배를 잘 드리고도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 주시기를 본인과 목자인 제가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만약 길이 열리지 않는다면 그만 두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말 불쌍히 여기셔서 예배를 더욱 사모하며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우리가 모르는 길을 열어 주시기를 지체 여러분의 간절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