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의 소송 과정에서
고명오 집사님은 부인의 잘못보다 자기의 죄를 더 보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이혼요구를 받아들이고 당해야 할 것으로 적용하였습니다.
중보기도의 위력을 절감했습니다.
이런 애배한 고난 앞에서도 내죄를 보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는 것이
실로 목원의 사건 앞에서 눈물 겹도록 절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