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김원배입니다!
1월에 실종된 큰형이 아직도 소식이 없습니다!
회사문제에 셋째형과 부채정리와 회사일에 열을 내며 고민만하는 저자신의 연약함만 보이기에 바쁩니다!
큰형이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받을 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가운데에서도 변하지 않는 제 자신의 무력함에 구조되원이 되고 싶어만 하는데도 실력없어 하는 소진되는 모습만 바라봅니다!
제가 기도하고 적용하는 삶을 살도록, 큰형과 셋째형 부모님과 형수, 조카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