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여자 목장의 심현숙 집사 딸 희서가 폐렴으로 또 입원을 했습니다.
얼마전에 모세기관지염으로 입원했는데 다시 고열이 생겨 입원했습니다.
열로 인해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고 두 아이가 번갈아 가며 입원하게 되어 엄마인
현숙집사도 지쳐 있습니다. 계속 해열제를 복용하고 있는데 자꾸 열이 오르고 있습니다.
1. 속히 아이의 열이 내릴 수 있도록
2. 엄마인 현숙집사의 체력을 지켜주시길
3. 계속되는 아이들의 질병을 통해 하나님이 물으시는 부분을 잘 보고 갈 수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