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같았으면 펄쩍 뛰었을 법 한데 스스로 정신과에 한 번 가봐야 겠다고 하는
아들 주신복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고 3인데... 더군다나 지금 중간고사 기간인데도 너무너무 게임이 하고싶어
자기 의지로는 게임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1부 어른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데
고등부 공동체에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들이 중보기도에 올리라고 허락한 것은 그동안 지체들의 기도 덕분임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