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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직장 고난으로 우리들 교회에 나오기 시작한 것이 1년 가까이 되어 갑니다. 직장에서 부러울 것 없이 잘 나가던 사람이 조직이 바뀌어 새로 부임한 상무가 자신의 사람들로 각 직책을 대치시키고 기존에 있던 사람들을 내보는 일이 벌어지면서 오빠는 이름만 있는 부서로 좌천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좌천시킨 상무가 너무나 용서가 안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들교회 말씀으로 처방을 받아가며 목장에서 살아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명예퇴직자 명단을 받는다는 소문이 들리던 중에 먼저 그만 두지 않고 붙어 있는 적용을 하고 있는데 오늘 상사가 5월 첫주 중에 거처 할 곳을 이야기 해 달라고 했답니다. 가장으로써 여러가지 책임 질 일도 많은데 어떤 결정이 지혜로운 결정이며 하나님의 때에 순종하는 것인지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기도을 부탁드립니다>
1. 새 언니는 아직까지 주일 예배만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새언니가 오빠와 함께 목장에 나가게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2. 돈과 자아실현이 우상이었던 오빠가 하나님과 돈의 두 주인을 섬기던 자리에서 오직 한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섬기는 영적 거처를 결정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 5월 초까지 자신의 거처를 이야기 해 줘야 하는데 직장에 대한 지혜로운 결정을 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거처를 결정하라는 것은 그만두라는 얘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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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어머니께서 4월 29일 오늘 저녁 6시에 척추 수술을 받을 예정이십니다. 신경이 눌리어서 걷기 힘들어 하십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이 사건으로 남자친구 어머니와 그 집안의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2.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지만 82세 노령이십니다. 회복이 잘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