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에 사는 손아래 시누이가 갱년기와 우울증이 같이
와서 몹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혼자있으며 죽고싶다고 하여 몇일을 계속 시누이 집으로
와서 돌보고 있는데 지난 주일에 3부예배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힘든 상태에서 말씀을 들었는데도 목사님 말씀이 좋다고 하였으며
집에서 계속 권면하는 말에 예배와
목장예배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시누이 남편이(천주교)
교회에 가면 집을 나가서 안들어온다고하니 두려운 마음에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 말씀에 아브라함이 소돔에 있는 롯을 위해
하나님께 여섯번을 중보기도를 했는데 그 적용으로
6일을 저녁 금식하며 중보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시누이 가정에 예배가 세워지고 공동체에 속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