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2장3절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친정 큰 언니는 원불교를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언니는 나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십자가를 보면은 눈물이 나온다고 했는데 교회를 가지 않겠다고
부인 했던 언니가 어제 밤에 전화가 왔어요
병원에 갔는데 아무 이상이 없는데 아프다는 것이다
나에게 기도 부탁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기도해서 나 좀 살려달고 하는 것이다
언니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 영접 할 수 있도록
언니를 보면은 두려움이 있어요
담대함을 주시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