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32-3목장 정규섭집사입니다.
힘든 가정환경 속에서 어려서부터 고생을 많이 한 저희 누님께서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아들과 둘이 살고 있는데 어제(4월20일) 저녁에 영업중인 가게에서 평소 싫다고 하는 남자로부터 면도칼로 얼굴에 상해를 당했으며, 급히 병원으로 옮겨 3시간 동안의 수술을 받았습니다. 2008년 전도축제에 우리들교회를 오셨지만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떠나서 살고 있었는데 찾아온 이 사건이 오늘 말씀처럼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인하여 내 입술이 떨렸습니다. 하지만 누님이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저희 집안에 예수님이 방문하셔서 조상의 저주인 음란의 죄악이 끊어지는 사건이 되고 누님의 가정에 영혼구원의 사건이 되어지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