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목장 32-4 목자 조향주 집사님 동생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조향주 집사님 여동생이 25년 전부터 정신분열로 인하여 약을 먹는 중 38세에 이 아픈 부분을 이해하는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였습니다.
좀 잠잠하여 결혼생활을 하였으나 10년 전에 너무 힘들어서 이혼을 하고 다시 증상이 호전되어 재결합을 하였습니다.
얼마 전부터 약을 먹지 않았더니 증상이 악화가 되었습니다.
혼자 있으니까 감정의 기복이 너무 심하여 동생 나름대로 이기려고 찬송과 말씀을 보았지만 좋지 않는 기억들이 계속 생각 속에 들어와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약을 먹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병원에도 안 간다고 합니다.
너무 소동을 부리니까 아파트에서 민원이 들어오고 언니 집으로 데려 가려고 해도 안 가겠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지금 제부가 심히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올리고 있는데 동생이 집을 뛰쳐 나갔습니다. 제부도 농화가 안 된다고 합니다.
(기도 해 주실 것은)
1. 이 사건이 동생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2. 제부가 이 사건을 통하여서 동생을 긍휼이 여기는 마음이 있도록
그리고 제부가 이 사건을 통하여서 부활의 주님을 볼 수 있게
3. 동생이 약을 잘 먹고 병원에 입원 치료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