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17-2(이순철목자)목장 안유국집사님의 어머님(85세)께서 몸이 불편하여 집에서
간병인을 쓰고 있는데 4월13일(월) 아침식사중 목에 가래가 있는 상태에서 간병인이 그것을
모르고 밥을 입에 계속 넣어주어 기도가 막히게 되었고 그 결과 3~5분동안 호흡을 못하여서
의식을 잃으셨다고 합니다.
급히 119로 연락하여 구급차로 집에서 가까운 충무로 백병원응급실로 옮기어 응급치료를
받고 지금까지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의식이 없으시어 가족
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빨리 회복되어 정상으로 돌아오시길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