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평숙영목자) 목장에 이영혜 집사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집사님에게는 22살 된 딸이 있습니다.
너무나 모범생이었던 딸(태규)이 고 3때부터 가출이 시작되었는데
그러다 말겠지했던 딸의 가출은 엄마를 너무 힘들게 했고,
1월 20일에 나가서 여직껏 집에는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한것은 엄마랑은 연락을 하고, 가끔 만남도 같고,
우리들교회 청년부에도 두 번 왔었고 등록도 한 상태입니다.
이해 할 수도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어서 혼자서만 끙끙거리고 눈물로 많은 시간들을 보냈는데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을 들으면서 그것은 있어야 될 일이고
그 모든 근본에 집사님이 문제라는 것을 아시게되었답니다.
하지만, 집 밖에 있는 딸을 생각하면 숨이 머질것 같고,
유해 업소들이 너무 많은지라 마음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딸 태규의 가출이 이 집안의 구원사건이 되기를 원합니다.
딸을 통해서 온 가족의 질서가 바로 세워질 수 있도록
아빠와 딸의 화해가 말씀 안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부부목장에서 남편분을 만나서 권면하고.. 부부목장으로 모시려고 하는데 잘 따라 오실 수 있도록
집사님이 끝까지 섬김을 잘하고 하나님과 친한 인생이 되어서
의와 공도를 행하므로 자기 죄를 잘 보고 해독제인 회개를 하실 수 있는 복을 주는 인생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