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목장의 김원배입니다!
자기생각에 공상에 중독에 빠져사는 제가 형의 가출이란 사건을 만나니
죄가 보이고 하나님의 옳으심이 인정이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자기 생각들이 강해 말이 통하지 않는 가족들과 형수와 조카에 대하여 애통하는 마음도 없이 하루 하루 시간을 떼우며 살아가는 제가 한탄 스럽습니다!
굳어져서 잘 깨닫지도 못하고 회개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사는 제가 말씀을 듣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소경같은 저와 우리가족이 구원되도록 형수와 조카에게 애통하는 마음으로 복음전하는 자로 살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직도 돌아오지 않는 형에게 예수님과의 만남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