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올해 대학에 갔습니다 (청년부 임지훈)
학교에 간지 일주일이 되었는데 휴학을 하겠다고 합니다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이 관계하기 두렵고
마음이 우울하고 외로워 죽고 싶을 만큼 힘들다고 합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 안에 있는 양을 지키시기 위해 변화되지 않은
가족을 위해서 수고 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아들의 정신과 약물치료를 통해서 우리 가족모두 치료 받을수 있는
통로가 되게 하시고 이일을 통해 남편이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