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인천목장 강영옥집사 아들 김준형이 집을나간지 보름이되었는데 연락이 안되고있습니다.
며칠전 문자가왔는데 오락실에서 안 형이 준형이 이름으로 전화개통과여러가지 이름을 사용한 것같은데
이일이 수습될때까지 집에 못들어온다고 문자가왔습니다.
준형이가 그동안 엄마하고 자세한 대화를 안하고 무슨 문제든지 혼자해결하려고한답니다.
이제라도 집에와서 부모님과 상의할 마음을 주시고 부모님이 먼저 하나님을 찾을수있도록.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