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번 자유나눔에 나눔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7년째 작은 학원을 하고 있습니다. 진행하던 3년차에 본사로 부터 지부를 하라는
권유를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본사의 간부직원과 한 사람과의 밀담으로 인해 지부권이 타인에게 넘어 갔습니다.(지부는 한 구, 관악구 전체를 관할 할 권리가 주어짐. 저는 문화원(3개동 관할)
제가 우리들 교회 오기 전에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제비 뽑아 허락하신 사건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 밀담의 주인공은 전국적으로 소문난 악덕이었고, 저는 착하고 의로운 사람으로 괜찮은 사람으로 소문이 났던 사람이었습니다.
영적으로는 죽어 있는 상태였죠.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기 위해서 그 악덕 그것도 전국적으로 소문난 그 큰 사람을 수고하게 하셨습니다.
어쨋든 불법으로 지부장이 된 그 사람들은 상상 할 수 없는 많은 불법을 저질렀고
마침내는 본사로부터 해지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저를 찾아와서 지금 하고 있는 그 지부를 권리금을 주고 인수해 달라고 했었습니다. 권리금 제시는 생각보다는 작은 돈이었습니다.(작년에는 1억, 지난 3월에는 5천만원) 그 권리금을 주더라도 내게는 손해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내 돈이 아닌 은행 대출을 받아야 했지요. 빚지지 말라는 목사님 말씀과 그 때부터 진행되는 수요예배, 주일예배 또 큐티말씀까지도 인수인계를 진행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정말 먹음직하기도 보암직하기도 또 누가 보아도 손해나는 일은 아니었는데 말씀의 인도하심으로 적용으로 저는 인수를 하지 않겠다고 확실한 의사를 밝혔습니다. 본사에서도 많은 지부장들도 이해를 못하겠다며 모순이다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난주 목요일에 다른 사람이 인수를 했다고 합니다. 진행 되어온 것이 정말로 수치스럽고 창피해서 그만 두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또 주일날 말씀 하십니다. 성령이 잉태된 사건이라고. 한번 더 생각하라고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라고, 그리고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해야 한다고...... 내용을 줄인다고 줄였는데도 너무 길어졌습니다.
기도를 부탁하고 싶은것은 새로 인수한 지부장과 잘 타협이 되어서
지부장은 신림동을 저는 봉천동을 맡아 운영할 수 있도록 그것이 그 사람과 잘 얘기가 될 수 있도록 (저는 현재 봉천동에 학원이 있고, 그 사람은 신림동에서 시작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혜롭게 잘 얘기가 되고,
또 왜 지부를 인수하지 않았는지 그 사람을 만나 설명을 할 때도 말씀으로 잘 증거해서 전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