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뼈검사 결과 아무 이상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허리는 며칠 침을 맞아서인지 통증은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완전치는 않습니다.
모두가 저를 위해 간절히 중보해 주신 우리들 공동체의
사랑의 결실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 오전 다시 복내롤 내려가는데 허리 아프지 않도록,
여전한 방식으로 우리들 공동체와 목사님께서 보여 주신
사랑에 흠이 가지 않는 삶이 되도록,
그 곳 공동체 속에서도 양육받은 대로 잘 적용하여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계속 기도부탁드립니다.
저도, 몇가지 가지고 가는 기도제목들을 위해 날마다
부르짖어 기도하겠습니다.
모두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