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정에 주님이 사랑해 주셔서 점점 하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교회에 대한 여러가지 상처로 아내가 교회에 열심인것을 너무나 싫어 했는데
이제는 아내를 위해 새벽기도를 가고 있습니다.
점점 주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순간 순간 너무나 잘 변하는 것이 나와 남편인것을
알기에 중보기도 부탁 드립니다. 성령을 뜨겁게 체험하기를..
주님만이 이일을 하실수 있음에 주만 의지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주님만 신뢰하기를
불평하지 않기를 기도 해주세요.
둘이서 드리는 예배속에서 주님을 더욱 강성하게 만나기를 기도 해주세요.
둘이 먼저 하나되고 아이들도 모두 하나 되기를 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