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사는 친구입니다. 많은 재산을 컨설팅 회사의 부도로 잃고 예수를 알기시작했는데 남편이 굉장히 반대를 합니다. 게다가 호프집을 하자고 한답니다.
자기가 잘못투자하여 재산을 잃었기에 자기 잘못인것처럼 죄의식에 빠져있고
남편이 용서를 안하고 있고 너무나 힘이 들어 합니다.
주님만 의지하려하는데 주위엔 믿는 식구가 없고 혼자이겨 내기에는 너무나 힘이 들어 기도를 요청하는데 같이 해주세요. 하나님께서 하루 빨리 이가정을 회복시켜주시고 남편의 마음에 주님이 찾아 오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