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장에 손연옥자매가 금요목장 예배후 가슴에 작은 종양이 있어 조직 검사를 갔습니다. 단순한 조직 검사라 생각했는데
수술을 하자고 해서 준비도 없이 수술을 했답니다.
밤새 동맥이 터져서 혈압이 떨어지고 위험한 상황까지 갔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시고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6월1일에 아들 졸업식을 보러 미국에갈 예정이었는데
지금 상태로는 갈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건강회복을 위해서, 이 사건이 예수님이 그 가정에 잉태되는 사건으로 해석되길 기도해 주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함께하시니까요 손연옥 자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