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판결 받고 집에 오자마자 감사함으로 글 올립니다.
정말 두명의 지체만 있더라도,
그 안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사건을 실로 느끼면서
정말 믿음 없는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우리들 공동체 여러분께 감사와
정말 이렇게 기도해주는 지체를 옆에 두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끝이 아니라 동생이 하나님께 돌아오고,
온 가족의 구원의 역사가 이 사건을 시발점으로 시작 되길 간구 합니다.
이렇게 함께 기도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하고,
우리들 공동체 너무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