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조카 오영환(20세)가 갑자기 골수암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저는 9-2 은빛목장(목자:최종옥) 목원 오광자집사입니다.
저의 사촌 남동생 오문광, 올케 이원주 그의 아들 오영환군이 골수암으로 위독합니다.
구미공대 일학년 재학중인데 2개월전에 친구들과 서울여행차 왔다가 갑자기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병원에 가보았더니 골수암으로 판명이 되어 일산 암 쎈타로 옮겨 항암 1차로 맞았지만 가망이 없다고 해서
가까운 쉼터에 몇일 있다가 내일 구미집으로 내려 간다고 합니다.
목자님과 내일 암쎈타에 가서 하나님 영접기도를 준비했는데 오늘 항암주사를 맞고 내일 곧바로 구미집으로 내려간다니 너무나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긴급한 교우님들의 기도를 부탁합니다.
영혼구원의 사건으로 그의 가정 모두 하나님을 영접하여 주님을 알게 하시어 예배드리는 인생으로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조카 오영환군이 하나님을 알고 구원받고 하나님나라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