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종례목장입니다.
이경숙 집사님 시동생(설 성수)형제님께서 어제 저녁을 먹고 밤10시 쯤 쓰러져서 아직까지의식이 없습니다. 지금 아산 병원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의식이없습니다. 이사건이 꼭 구원에 사건이 될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작년 10월05일 형수님 권위로 우리들교회 등록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