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 안양목장 최경숙 집사 입니다.
29살 청년인 친정조카가 폐암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가슴이 아파서 병원에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더이상 손을 쓸 수 없는 상태고
4개월밖에 살지 못한다고 합니다.
조카는 술도, 담배도 전혀 하지 않는 성실한 청년이었는데
이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친정 남동생은 일찍 올케와 이혼을 했고, 딸 아들 남매를 지금껏 키우며
재혼도 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아들의 뜻밖의 사형선고에 남동생은 이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아들이 잘못될 경우 세상을 살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의 엄청난 기도위력에 힘을 얻고자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동생은 예수를 믿지 않는 불신가정입니다.
기도제목:
1. 동생 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어 복음화가 될 수 있도록
2. 아들이 잘못 되더라도 동생이 전혀 다른 생각하지 말고 곧 결혼시킬 예정이었던 딸과 살아갈 수 있도록
3. 전남 담양에 사는 동생 가정에 복음 전하러 갈 때 동생이 말씀을 배척하지 않고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