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3-2 영통(곽희숙 목자) 목장에 황송영 집사입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전도서 말씀을 묵상하며 남편의 구원을 위해 생각하고 깨어있으라고 곤고한 날을 허락하신 주님...
하나님이 굽게 하신것을 내가 곧게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기에 중보 기도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경기 침체로 한달동안 실직 상태인 남편(홍석태) 이 우울증 증상으로 힘들어합니다.
하루 종일 술마시며 다 죽여버린다고 소리치는 남편을 보며 발달장애인 큰아들은 긴장해서 중얼거림이 심해지고 그 중얼거림때문에 현호에게 욕하고 때리는 일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남편행동에 현호는 대처 할수없기에 힘들어하고 작은아들은 사회성부족과 이해력문제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있는데 아빠의 행동으로 불안감과 긴장감으로 더욱 위축되고 있습니다.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는 남편과 아파하는 아이들을 보며 오늘도 주님께 눈물로 기도합니다.
남편(홍석태)의 우울증과 실직에 일들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해주세요.
힘들어 하는 아이들(현호 선호)를 주님께서 긍휼이 여겨주시길 ...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