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는 13년전부터 지병인 당뇨가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혈당조절이 잘 안되고 불규칙해서
지난주에 심전도와 운동부하 검사를 했는데..협심증 소견이 보인다합니다.
22일 주일예배후 입원해서 23(월요일)에 심혈관 조영술을 받습니다.
혈관이 막혀있는 정도에따라 약물치료로도 가능하지만
관상동맥에 스턴트 삽입으로 혈관을 넓히는 시술을 할 수도 있다합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려는 목적이 있으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현재가 선물인것을 인정하기에..감사하며 위로와 소망을 갖습니다.
앞으로 주의일을 하는데 장애가 되지않도록 시술하시는 의사의 손길을 통해서
치료해 주시고 속히 회복 될 수 있도록..
시술을 하기까지 마음의 평강을 잃지 않도록..
우리들 공동체의 능력있는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