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 목장의 최미영집사님의 남편이 2007년에는 말로만
이혼을 요구했는데, 이번에는 서류를 작성해서 이혼을 요구한다고 합니다.
이 사건 속에서 최미영집사님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실력을 쌓고 말씀으로 인도 받아 요동하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하며 평강을 누릴수 있기를 기도하며,
또 다른 교회를 다니며 같은 말씀으로 큐티를 하는 남편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맘을 만져주셔서 가정의 소중함을 깨달아
가정이라는 땅을 차지해 이혼을 철회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