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않는 남편입니다.
주식을 해서 돈을 많이 없앤 남편입니다.
이젠 직장까지 그만 두고 제게 돈을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다 안 되니 저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한 상태입니다.
교회에는 와 본적이 없는 남편입니다.
우리들교회 부부 목장에 와서 본인이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
3주 전에도 부부목장에 오겠다더니 안됐는데
또 다시 말을 꺼내게 되었고 본인이 꼭 가야겠다고 말했습니다.
부부목장에 꼭 올수 있도록 악한 것이 틈타지 않게 하여 주시고
소송 사건이 구원 사건이 되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십시요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