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형님이 소식이 없습니다!
계속적인 기도 부탁드리려 글을 올립니다!
큰 형님이 사장으로 있는데
셋째형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저희 회사로 와서 채무관계며 정리하고 있습니다
대출이자가 많이 나가고 있어서
회사 사무실과 형님 집이 빨리 팔려야 이자 부담을 줄일수 있습니다
회사와 집이 빨리 나갈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회사 업무를 형이 혼자 떠안고 하다가 제가 업무 파악을 하려니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형님의 소식을 알 수가 없어서 저녁이면 마음이 너무 무거워집니다!
부모님의 걱정과 형님,형수님의 염려,, 그리고 조카가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하나님이 형님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성령님의 도우심과
회사와 집이 처분돼도 부채를 감당할수 없어서 회사를 유지하며 채무를 갚아 나가야하는데
다음달에 발생될 일들도, 경쟁업체들의 태도도 너무 불안하기만 합니다!
제가 이것들을 감당할 마음도 가지기 어렵습니다!
형이 빨리와도 오랫동안 노력해야 하는데,, 제가 믿음이 너무 없습니다!
정말 기도외에는 대안이 없는데 기도가 잘 안돼요!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