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주님의 사랑에 빛진자입니다.어머님의 갑상선암 진단사건을 통해서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는데도 아직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의 가치관으로 변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축복의 통로가 되길 원합니다. 내일 어머님 갑상선 암 수술을 합니다. 수술을 할 때에 주님이 의사의 손길을 통하여 암덩어리를 제거하게 하여주시고 주님이 주관하시어 수술이 잘 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어머님이주님을영접하고주님을 만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저의 가정을 통해서 많은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