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역자님
태국지기(박대성선교사)가 긴급하게 기도 부탁합니다.
저희 장모님이신 김영례 권사께서 뇌경색으로 3주전에 병원에 입원 하셨는데 현재 심장과 폐에 물이 차서 산소 호흡기를 의지 하여 생명을 유지 중에 있습니다.
금일 아내 김용숙 선교사는 가족들 전화를 받고 급하게 귀국 합니다.
장모님께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평강을 가지고 잘 견딜 수 있도록
위하여 함께 기도를 부탁합니다.
태국지기 박대성김용숙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