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이매 목장 부목자 김기숙 집사입니다.
이창희 집사님의 남동생 이창선집사님을 위한 긴급 기도요청이 있습니다.
누워 계신 어머님을 모시기 위해, 오랜 기간 사회활동을 접으시고, 두 남매가 어머님을 돌보시며
이제껏 살아왔습니다..그런 환경 때문인지, 다른 남매들과 다르게 영육간에 분리가 되어지지 않는 것 같고,
남동생이 누이에게 보여지는 감정과 반응은 조금은 병적인 것으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런 남동생과 함께 우리들 교회를 출석하였는데, 남동생은 3개월 정도 다니다가 아쉽게도
여러 이유로 공동체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들교회를 계속 출석하는 누나를 참지 못하며 분노의 감정을 드러내었고
우리들 공동체와 교회를 향해서도 심한 욕설을 퍼부으며 이집사님을 심하게 핍박을 하였는데,
지난 1년동안 주님의 사랑으로 극진히 섬기는 적용을 함으로 감동을 준 덕분에,얼마전엔 드뎌
남동생이 누이를 인정하며 우리들 교회서 신앙생활하는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었는데....
다른 한편으론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 집사님이 남동생을 아브라함이 롯을 떠나보내는 적용을
오래전부터 해오셨기에남동생과 정신적으로 분리되는 과정을-누이의 변화에 그 모든 탓을
우리들 공동체로 여기며 계속해서 집사님께 알수 없는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도 함께 보여 왔었답니다.
어미와도 같은 누나에게 성장과정중에도 심한 폭언과 폭력을 휘둘러 왔었는데, 교회 출석후
술을 끊었기에 그런일은 잦아들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술을 먹고 심한 폭언을 한 후
누이에게 바로 사죄했고, 다시 이런일이 있음, 집을 나가거나, 죽어버리거나 할것이라고 하셨다는데...
어제 새벽,남동생이 또 다시 술을 먹고 유리창을 깨부수며 이집사님을 죽여 버리겠다고 하고,
우리들 공동체를 욕하며 난동을 부리다가 새벽 3시 경에 신분증도 않가지고 슬리퍼를 신은 채 나가셨다는데
아직 소식이 없다고 합니다...이집사님의 가정에 자해의 저주가 있기에..
별 탈없이 돌아 오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제껏 이집사님은 식구들을 위해 모든 것을 끌어안고 오셨지만...
무의식적으로 그 튿에 자길 가둬 놓고 스스로를 설득하며 살아 오셨던 것을 깨닫게 되시면서
지금 이 시점에선, 집사님이 쌓아왔던 의의 탑을 허물고, 사랑없는 모습을 직시하며
모든 걸 내려 놓고, 형편없게 느껴지는 그 모습 그대로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가시길 원하십니다.
이 고난이 평생이 되더라도, 집사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남동생의 구원을 위한 끈을부여 잡고,
주님께서 집사님의 고난을 통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나타내며 갈수 있게 되길 원하십니다.
기도해주세요.......
기도 제목
1. 남동생이 별탈 없이 속히 귀가할수 있도록
2. 분리는 되는 과정에서,집사님안에 있는,육적으로 동생을 놓아버리고 싶은 맘을 내어 쫓고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 주님의 사랑으로 품고 나아갈때, 때마다 시마다 지혜를 주시도록
그리하여,육적으로도 난폭해져 있는 남동생으로부터 보호될수 있도록
3.남동생을 사로잡고 있는 두려움과 정죄감을 주는 사단의 세력과 자해하는 가계의 저주를 끊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