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 김은희 목장의 김지연C입니다.
제 남동생 김형기가 무리한 육체 노동으로 두번째 허리 디스크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4일간의 경과를 보고 수술을 결정한다 합니다. 30대의 젊은 나이에 수술을 두번을 하고 나면
노동으로 생계를 잇고 있는 동생으로서는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는 상태가 올지도 모른다는
절망감에 고통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교회를 몇번 출석했으나 아직 하나님을 잘 모르기에
앞날을 주님께 맡기지 못하고 고통합니다. 그래서 그 가정도 불화가 일고 있고 아이는 학습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이 일은 누구의 죄때문이 아니고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하셨으니
완악한 동생네 부부의 마음에 말씀이 들어 가길 바라고, 급하게는 4일 뒤에 수술을 않고
치료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