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융희집사님은
4-2부부 목장의 목원입니다.
유융희 집사님은 알콜중독자로
술을 끊은지 3년이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신 후
목장에 빠짐 없이 참석하시며 말씀으로 잘 적용해 오셨는데
도박에 다시 손을 대시면서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많이 황폐해 지셨습니다.
유융희집사님의 부인은
허벌라이프라는 다단계 점포를 운영하고 계신데
도둑을 맞은적이 있다는 이유로
가계에서 자면서 밤에도 집에 들어 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챙기는 것은 고스란히 유집사님의 몫이 되었습니다.
큰 아들 창우는 정신분영증상으로 얼마전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가
이제 곧 퇴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창우는 고등학생이지만
피해망상증을 보이며 주변 사람들을 괴롭히고 등교거부를하며
아직도 혼자 알아서 #50492;지를 못합니다.
중학생인 작은 아들 승우는
친구들과 술을 먹고 폭행을 해서 경찰서에 간적도 있고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를 해서 벌금 80만원을 물게 한적도 있는데
여전히 인터넷 중독에 친구들과 몰려 다니며
일정치 않게 귀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목장 예배를 한두번 빠지기 시작하시던 유융희 집사님은
말씀과 예배로 도망하지 않고 도박으로 도망했다가
없는 형편에 이천만원이라는 많은 돈을 잃으시고
지금은 목장으로 돌아 오셨습니다.
그러나 현재 많은 고난과 낙심으로
영육간에 피폐해지셔서
본인 스스로 우울증인것 같다고 고백을 하십니다.
유집사님이 믿음의 끈을 놓은 후
나빴던 가정 상황이 더욱 나빠졌습니다.
목장 식구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힘을 다해 기도하고 있지만
우리의 기도가 너무 미약하고
유집사님의 상태는 너무 위태해 우리들교회 중보팀에
유융희 집사님 가정의 구원과
유융희 집사님의 우울증을 위해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유집사님이 일대일양육과
모든 예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