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8-4 김현숙A집사님
1월 중 아들(은광)이의 유아세례를 받고 아빠 김성훈집사가 간증도 하며 이번 일대일 양육도 시작하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번 주에 직장에서 컴퓨터를 만지다 중요한 문서가 다 날아 갔다고 합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만일 문서가 복구되지 않으면 회사의 많은 일에 지장을 주고 직장에 다니는 것도 힘들다고 합니다.
문서가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일대일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사건으로 인해 김성훈집사의 믿음이 견고하여 지며 자립신앙이 되도록
사단의 방해를 받지 않도록 강하게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