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 집사님(여 10-1박종희 목자)의 남편이 강권적으로
아들과 딸(청년부 상호, 유정) 을 기수련원에 한달 동안 다니라고 합니다.
시댁은 대단한 원불교 집안인데 시댁 식구가 그곳에 가서 효과를 보았다고
남편이 같이 가서 등록을 하고는 꼭 다니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남편이 무서워서 자녀가 교회에 다닌다는 말도 못하고 숨겨온 상태입니다.
상호와 유정(일대일 양육 시작함)이가 어려운 환경가운데서 오히려 더 간절히 주의 이름을
부르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혜숙A 집사님(여 10-1 박종희 목자)의 이사문제가 순적하게 해결이 되고,
남편(이일현 집사)의 허리 협착증 수술 후의 통증이 나으며,
집안의 쥐벼룩이 없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