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소천의 계기로 남편 영혼구원을 원합니다.
9-3조정옥 ,조금옥 부목자님의 어버님 조용정(87세) 집사님께서 어제 소천하셨습니다.
노환으로 병환중에 계시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조정옥집사님 가정은
하나님께서 이미 30여년전에 집사님 가정의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셔서 큰 아들을 통해 경고를 주셨습니다.
큰아들 (차윤석) 생후 5개월 될 무렵이었을때 손님 배웅하러 나간 사이에 애기를 보던 언니가 데리고 놀다가 서로 이마에 부딪혀서 놀라 울음소리가 나서 괜찮겠지 했는데 그 때가 뇌출혈이었는데 한달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한달이 지난 어느날 애가 갑자기 축 늘어져 사경을 헤매자 그때서야 급하게 병원에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믿음도 없던 조정옥집사님은 아들사건으로 애통하여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그때부터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가정을 깨우기 위해서 아들 사건의 고난으로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윤석이도 잘 자라주었고 평생을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남편 (차재선)을 위해서 평생을 기도제목으로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던중에 우리들교회를 몇번 나오시다 못 나온다고 하십니다.
건강한 몸으로 대학 교수로 계시다가 정년퇴임하고 명예교수로 강의를 하셨는데 작년에 갑자기 뇌경색이 되어 요즘은 몸이 노화현상을 일으켜 조금 불편하시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전에 나와서 말씀듣고 말씀에 순종하길 원하시는데 유교사상으로 꽉 차있어서 율법적이어서 집사님의 마음이 답답해 하셨습니다.
조용정아버님의 소천의 계기로 장례식을 치르는 중에 남편(차재선)이 (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음성이 들려지게 하여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을 듣고 남은 인생의 후반을 같은 언어로 가정이 천국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한편 아들 윤석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학교도 잘 다녔고 선교사 훈련을 잘 받아 선교회에서 건강한 몸으로 간사로 일하면서 믿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윤석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하나님께 늘 기도드립니다.
믿음이 좋은 며느리를 원하여 기도하는중에 몇일전 어느 권사님의 따님과 맞선을 보았는데 하나님께서 맺어주는 관계로 결혼까지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정옥집사님 남편이 지금까지 세상의 때가 주는 영광을 누리고 살았는데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때에 복종하여 주께서 주시는 영광을 누리게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우리들교회 9-3목장에 부목자님 조정옥,조금옥권사님은 친 자매입니다.***
장례식장 :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 11호실입니다.
문상예배 : 2009 , 1 , 23일 (금) 오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