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예배시간에 연락이 와서 기도시간에 부모님이 나갔는데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누군가 이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것같다고 하여 걱정을 많이 했는데
둘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나 봅니다
온 성도들의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청소년캠프에서 하나님 만나도록 혜림이를 만져주시길
혜림이 부모님이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으로 잘 양육받으시길
은미도 재혼가정에서 힘든 아이인데 그 가정에도 복음이 들리길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