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 여자목장(정명은 목자님)의 김대의 집사님께서 억울한 고소사건에 휘말리게 되셨습니다.
때리지도 않았는데 폭행죄라는 억울한 누명을 썼습니다. 하나님이 #46468;리지 않은 것을 아십니다.
변호사를 사지 않은 집사님께서 자신의 의견을 탄원서로 내려고 하는데 판사의 마음을 하나님이 감동케
하시어 무죄판결이 나기를 기도드립니다.
기도제목
1 판사님에게 탄원서를 낼 것인데 판사의 마음을 하나님이 감동케 하여 주세요
2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집사님의 무죄가 드러나서 2월4일 무죄판결이 나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