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년부 박성민목장의 김원배입니다!
형님이 사장님으로 있는데 회사경영하면서 여러가지 힘들어 하면서도 저에게는 구체적인 애기를 잘 안해줍니다!
작년부터 제정문제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어제 핸드폰을 회사에 놓고 소식이 두절이라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급하게 나가느라 놓고 나갔겠거니 생각했는데 오전에 제가 외근을 나갔다가 들어왔더니 책상에 핸드폰은 그대로 있습니다!
좀전에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형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몇일 바람쐬고 온다고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며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형의 마음이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