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장 65절 말씀
또 가라사대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안녕하세요 청년부 박예원 목장의 김영화 입니다.
오늘 큐티말씀을 읽고 또 읽습니다.
어제 오빠가 의사국시에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3주전에 교회홈피에 오빠를 위해 중보기도를 부탁드렸기에 이 사건도 감사했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을 통해 들은 말씀이 예방주사가 되어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구원)의 사건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
오빠와 새언니가 지방(제주도)에 살고 있는데 지금 살 고 있는 집을 집주인이 다음주까지 빼달라고 해서(제주도는 이사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새언니와 오빠 조카가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집으로 들어오고 저와 동생이 같이 살집을
휘문고 근처에 얻으려고 합니다. 오늘 오후에 엄마가 제주도에서 올라오셔서
같이 예배전에 휘문고 근처에 집을 보러 가려고 합니다.
오늘 큐티말씀에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셨는데
저희 오빠와 새언니 조카(찬미)와 앞으로 태어날 조카까지 말씀으로 살아나고 내죄보는 우리들 교회로
인도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 오늘 휘문고 근처에 동생과 같이 살 집을 엄마와 보러 다닐때 성령님께서 말씀으로 확증해주시고
평안한 마음 주시는 곳으로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자매가 살아야 해서 안전한 집으로 인도함받게)
2. 오빠와 새언니가 부천집으로 담주에 이사오게 되는데 우리들교회로 올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불러주시길 기도해주세요
어떤 사건이 와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은 그동안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으로 훈련받고 양육받고 함께 울고
웃어주며 기도해줄 우리들 공동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기도해주시는 김양재 목사님과 목회자님들 그리고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