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정자 (김 소연 목자) 목장의 박 진희C 집사님 아들 영광이(5세)가 지난 12월 26일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여 해열제를 먹여도 차도가 없어 서울대 응급실에 갔었습니다. 조금 나아지는 듯 하더니 다시 열이 나기 시작하여 12월 31일(수) 부터 서울대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오늘 검사한 결과로는 괜찮다고 하는데 아직도 밤에는 열이 나고 있습니다. 영광이 얼굴과 몸에 발열로 인한 열꽃도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지기는 했으나 아직 남아 있고, 입 안에 돋은 혓바늘 때문에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광이의 열이 정상으로 돌아와 퇴원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이 사건이 박 진희 집사님과 친정 어머니(정 귀자), 그리고 남편(최 문현)씨에게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진리의 성령 받은 우리들 공동체 성도 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