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미수 목자 목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주일전 대전에 사는 초등학교 동창이 새벽예배를 드리러 가다가 교회 도착 못하고
행방불명 되었습니다. 이 일로 인해 제 친구 가족들은 현재 절망에 빠져 있고, 친구의 교회분들도
백방으로 제 친구를 찾고 있으나 연락이 없는 상황입니다.
남편은 직장생활을 유지 하지 못하고 있으며, 자식들도 사방에 수소문하고 있지만 돌아오는 것은
친구의 실종시간만 점점 길어지는 것입니다.
경찰에서도 찾고는 있다고 하지만 단념한 눈치입니다.
하나님 일은 사람으로 알 수 없는 것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더욱더
주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점점 살아서 돌아올수 있는 가능성이 희미해 지는 지금 조금이나마 희망을 볼 수 있는것은 하나님 뿐인것
같습니다.
부디 주님께서 친구와 함께 하셔서 무사히 친구가 돌아올수 있게, 그리하여 가족들도 희망을 얻을수 있게
성도 여러분들이 힘을모아 함께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