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교우 여러분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당진 초등학교 박인경 입니다.
저의 대질 심문 날짜가 12월 26일입니다.
이 모 여선생님으로 인해 연기가 #46124;었습니다.
이 모 선생님께서는 전혀 자신의 한 일들을 인정하지 않고 그 시간에 이비인후과에 있었다는 말
만 합니다.
정해진 날짜는 26일 금요일 오후랍니다.
교우 여러분 기도로 힘을 모아 주세요.
저의 모든 억울한 일들이 밝게 드러나고 실추된 명예가 회복되고 타지역으로 가더라도
저의 오해와 나쁜 소문이 따라다니지 않도록 진실이 밝혀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저는 몸은 비록 당진에 있지만 우리들 교회를 생각하면 힘이 난답니다.
말세에 이토록 아름다운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올립니다.
또 성도님들의 사랑과 기도에 감사를 올립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가정에도 늘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박인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