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샘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위암4기로 2년을 투병중 복수에 물이 차서 매우 고통 스러워하고 있고
자녀들이 유치원생이고 초등생이라 눈에 밟히고
불신결혼으로 남편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이여서 복음을 모르고
너무나 고통스러워하는 친구 김성희의 암사건으로 온 집안 식구가
구원받고 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우리들 공동체에 들어와
이 암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