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타교회 출석교인입니다. 이곳에서 여성들을 위한 기도를 많이 해주시고 여성들을 위한 사역이 활발해 잘 알아주신다고 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동안도 많은 고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제가 너무나 용서도 잘 안되고 어떻게든 이 상황을 정리하고 싶어서 적극적으로 기도를 부탁드리는 마음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만나 온전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시작부터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저 역시도 대가족에서 자라났고 명절등..그이외의 시간에도 가족들이 그래도 다른 보통친구들가정보다도 자주모이고 화목하게지냈습니다. 그런데 그안에는 권위적이거나 자존심이 있거나 누군가를 복종케하거나 힘겹게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근데 제가 결혼을 하고는 온전한 가정을 이루기에 참으로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었습니다. 우선은 저희 시어머니는 너무 오랜세월을 혼자사신 홀시어머니 이시고 아들에 대한 기대가 너무나 큽니다 어머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있노라면 아들은 너무 잘난아들인데 저는 세상에서 가장악한여자가 되어있습니다 또 어머님은 이게 며느리의 도리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제가 듣기에는 제가 결혼을 한 이유가 마치 어머님을 부양하고 어머님의 남은 인생을 만족시키며 대신살아라도 드려야할것 같습니다 남편은 그래도 제편에서 많이 이해를 해주려해 다행이지만 그동안 솔직히 굉장한 효자이긴 했습니다. 근데 남편도 그동안 좋아서라기 보단 어머님이 측은해서 내가 그냥 참고 살면되지 했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가정도 꾸리고 가정에 대한 소망도 있는데 그래도 조금은 더 노력해야겠다라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마음을 아는지라 같이 못살겠다고 말하지 않고 잘 살수 있겠거니 하고 살기 시작했습니다.(솔직히 결혼전에도 두차례정도 시어머니로 인한 문제가 있었습니다.근데 그때 그냥 쉽게 넘긴게 지금도 마음이 아픕니다.) 처음에는 같이 살았는데 조금살다가 저희가 부랴부랴 집을 나왔습니다. 더이상 살수가 없었습니다.9번잘해도 1번 잘못하면 다잘못한게 시집살이 라지만 정말 저희 시어머니는 좋다가도 주기적으로 본인의 의사와 생각만 생각하며 성을 내시기가 일쑤였습니다 솔직히 입에 담기도 힘들고 꼭 다시 안볼사람마냥 그리고 남의 상처 생각도 아니하고 온갖비난과 안좋은 말들을 마구하셨습니다. 나오고나서도 3주내지 한달 단위로 어머님의 이런행동은 반복이 되었습니다 근데 나온지 반년정도 지난 지금 집으로 들어오라고 온갖난리가 다났습니다. 근데 저희는 절대 못들어간다하였습니다. 시누이들까지 나서서 엄마편을 들며 저희는 아주 죄인중에 죄인이 되엇고 나쁜사람이 되었습니다.그래도 큰 시누이가 엄마를 알고 그나마 저희마음을 조금이해해 주십니다 그래도 어머님 비위를 맞추시긴합니다. 지금은 저희부모님까지 만나셔서 그 어렵다던 사돈에게 별말들을 다하시고 저희부모님 말씀도 잘 안들으십니다. 그저 저희 부모님앞에서도 저만 나쁜애다 하시고 지금은 저희집에서 집을 해주는 조건으로 분가하기로 했는데 저는 한달간 집에서 교육을 받고 어머님께 매일 문안전화, 일주일에 1-2번씩 가서 뵙고.. 이런식입니다. 솔직히 저희 부모님은 사돈이 너무 이해가 안되면서도 자식들 이혼시키기 싫으시니까 최대한 노력은 해보시는건데 지금도 정말 너가 아니다 하면 그만 하라고 하십니다. 남편은 엄마를 안본다고 까지했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얘기여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몰라 두서도 없고 솔직히 다얘기하기도 너무 버거워 다올리지 못하지만 그래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시어머니와의 온전한 분립이 이루어질수있도록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만나 하나님앞에 하나님앞에 온저히 중심을 이루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시어머니로 인한 갈등이 너무 심하고 온전히 둘이 하나가 되기에 방해가 심합니다. 온전한 분립 제발 도와주세요 2. 어른이시고 남편 부모님이셔서 사실 이해가 안되고 정말 사랑과 전쟁이라는 프로그램보다도 더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지만 죄송하다고 용서를 빌었는데 어머님은 더 강경해지신듯 합니다. 시어머님의 마음을 만지어 자존심도 내려놓고 스스로 높임받으려는 욕심이 사라지게 도와주세요 3. 저희집은 아직 구원을 받지 못하고 시어머님은 권사님인데 너무 악해 보이시니 부모님이 굉장히 싫어하세요 시어머님땜에 저희 부모님의 구원이 방해받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또 시어머니가 저희부모님께 굉장히 심하게 하신거 사죄드리도록 도와주세요 시어머니가 받으신거 처럼은 바라지도 않으며 그저 내가 잘못했구나..라고 저희에게라도 해주시길 바래요 4. 시누이는 상황을 온전히 알지도 못하면서 시어머님 말씀만 듣고 저희를 아주 나쁘게 보고 굉장히 저희에게 심하게 하였습니다 용서가 잘안되는데 용서하려 노력합니다 시누이나 시어머니가 서로다름을 분명히 인정하며 저희에게 잘못함을 고백할수 있게 도와 주세요 5. 남편과제가 온전히 중심설수 있게 도와주시고 하나님이 저희가이혼하기를 바라시진않으 시리라믿습니다.행복한 저희부부가 하나님밑에 중심되는 가정되게 도와주세요 사실 시댁에 너무 지쳐 전 자주 않좋은쪽으로 생각이 되기도합니다. 6. 남편이 결혼후 신앙이 좋아졌습니다. 하나님 주시는 고난이라면 너무 지쳐 쓰러지지아니 하게 도와주세요 저희부부 시댁에 바라는거 전혀 없습니다. 솔직히 저희 맞벌이 인데 지금 도 남편월급은 전부 시댁에 쓰고 제가 번 돈으로 저희 생활했습니다 이것만해도 저희가 한다고 한건데 시어머니는 항상 당당하십니다 그저 저희 부부가 행복하게 살수있게 온저한 분립만이 저희의 길입니다. 7. 이땅의 며느리들을 위해 그리고 온전한 자녀의 독립됨을 인정하지 못하는 시부모들을 위해 기도하며 시집때문에 이혼하는 많은 가정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변화와 대책이 생기게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안 당해본 사람은 말못할 힘겨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