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들의 중보로 생명 건지심은 물론
지금까지 힘들었던 입원까지 하게되었습니다
부부, 자녀간 서로 사과, 회개하고
감사히도 정희 아빠 서 동완님이
목장식구께 호의와 감사까지 많은 변화를 보여
부인 이 혜경 집사가 낯설 정도의 태도라며
일대일양육 중 바벨론이 무너지는
말씀대로 가게하심을 고백하며
생명과 평강주심을 감사했습니다